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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 팍스넷과 모바일 증권 서비스 ‘U팍스증권’ 런칭
  관리자 2011.03.03
유라클, 팍스넷과 모바일 증권 서비스 ‘U팍스증권’ 런칭

- 최대정보 갖춘 스마트폰 증권 서비스 U팍스증권 출시
- 투자 정보와 주문을 결합한 모바일 금융서비스의 새로운 모델

국내 최대 증권 포털 팍스넷의 증권정보와 국내 최대 모바일 증권 서비스사업자 유라클의 기술력이 만나 최대정
보력을 갖춘 스마트폰 증권 서비스가 탄생했다. 

IT융합서비스 전문기업 유라클(대표 조준희, www.uracle.co.kr)은 팍스넷(대표 김성모, paxnet.moneta.co.kr)
과 함께 모바일 증권 서비스 ‘U팍스증권’을 개발, 팍스넷 이용자와 1,000만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제공한다고 3
일 밝혔다. 

‘U팍스증권’은 팍스넷에서 제공하는 종목 입체분석, 전문가 분석, 실시간 토론 등의 정보메뉴와 증권사의 주문 
서비스를 결합한 종합 모바일 증권 서비스다. 서비스 사용자는 스마트폰에서 팍스넷의 커뮤니티, 전문가 분석 
동영상 콘텐츠와 매도/매수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U팍스증권’은 웹에서 제공
하던 팍스넷의 모든 콘텐츠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에 최적화한 것이 특
징이다. 웹에서 유료로 제공됐던 일부 팍스넷 콘텐츠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서비스는 정보와 주문을 결합해 모바일에서 새로운 금융서비스 모델을 구축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U팍스
증권’의 경우 각각의 증권사와 하루에 3,000만 페이지뷰를 기록하는 팍스넷을 연동한 모델이다. 이제 증권사는 
‘U팍스증권’을 통해 모바일 서비스에 별도의 메뉴를 구축하지 않아도 고객들에게 풍부한 정보를 제공은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PC를 아우르는 멀티채널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 

‘U팍스증권’은 SK증권, 동양증권, 이트레이드 등 6개 증권사부터 매수/매도 연동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점
차 타 증권사에도 서비스를 확장시킨다는 방침이다.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아이폰, 바다 운영체제의 스마트폰에
서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
용 서비스는 4월말 경 오픈할 계획이다.

유라클 조준희 대표는 “지속적으로 ‘U팍스증권’의 제휴 증권사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앞으로
도 모바일 컨버전스 본격화에 맞춘 동종 산업 또는 이 기종 산업간의 제휴 모델을 창출해 낼 것”이라며 “다양한 
융합 모델을 향후 선보이는 여러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 접목해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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