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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 삼성전자와 협력 갤럭시탭에 모바일증권 서비스
  관리자 2010.11.30
-태블릿PC 모바일 서비스 시장 진출


(2010. 11. 30) 모바일솔루션 전문기업 유라클(대표 조준희, 박재홍)이 태블릿PC 시장으로 모바일 서비스 사업
을 확장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갤럭시탭 전용 모바일 증권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서비스를 제공
한다고 30일 밝혔다.

유라클에 따르면 갤럭시탭용 증권서비스는 주식정보 및 주식 주문 서비스 등 기능과 성능을 갤럭시S와 동일한 
유저 인터페이스로 확장 개발했다. 그러나 스마트폰과 비교해 넓어진 화면과 고성능의 사양 등 태블릿PC가 갖
는 기기의 특성만으로도 충분히 기존 모바일 증권서비스와는 다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증권사 대상 통합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으로 개발해 갤럭시탭에 증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증권사는 
ASP서비스로 즉각 도입할 수 있으므로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해 태블릿PC용 증권서비스를 고객에
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라고 밝혔다. 
현재 동양•SK•한국투자•한화•교보•IBK투자증권 등이 유라클과 함께 갤럭시탭 증권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유라클은 서비스를 도입한 증권사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삼성전자 등과 함께 갤럭시탭 프로모션 등 공동 마케
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조준희 유라클 대표는 “PDA에서 휴대전화, 그리고 스마트폰까지 새로운 모바일 디바이스가 탄생할 때마다 생
활 속에 최우선적인 변화는 금융IT시장의 서비스제공자와 소비자에게 있었다”면서 “갤럭시탭과 같은 태블릿PC
는 금융서비스에 있어 스마트폰과는 또 다른 형태의 패러다임을 창출할 것이며, 이를 위해 모바일서비스 사업
에 있어 시장 선점이 중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향후 유라클은 모바일 증권서비스 이외에도 뱅킹 등 금융서비스와 U헬스케어, 모바일 오피스,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까지도 태블릿PC 시장으로 서비스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라클은 작년 하반기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신속하게 스마트폰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단기간에 금융업계 스
마트폰 프로젝트만으로 증권사 및 은행 등 약 30여 곳의 고객사를 확보하였고 이후 카드사와 보험업계로 사업
을 확장하면서 6개월만에 고객사 6곳을 추가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유라클은 모바일 솔루션 서비스뿐 아니라 u헬스케어, 양방향방송솔루션 등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IT융합서
비스 전문기업이다. 2009년 매출액은 170억 원이었고 2010년은 260억 원을 예상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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