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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 대한생명 스마트폰 서비스 구축
  관리자 2010.11.10
- 대한생명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시작
- 고객용 스마트폰 모바일창구와 FP용 영업지원서비스로 애플리케이션 구분 
- 고객 및 FP 모두 보험 관련 주요 업무를 스마트폰으로 처리
-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다양한 스마트폰 기종에 맞도록 플랫폼 최적화
- 개인 맞춤형 특화 서비스 등 포함 

(2010.11.10) IT융합서비스 전문기업 유라클(대표 조준희•박재홍)이 대 고객과 FP(설계사)를 위한 대한생명(대
표 신은철)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이미 지난 25일 1차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내년 초 2차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라클이 이번에 대한생명에 구축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은 고객용 모바일창구와 FP(설계사)용 영업지원서
비스로 두 가지다.
모바일창구는 고객이 스마트폰을 통해 보험계약사항 등 개인정보를 신속하게 조회, 확인할 수 있는 대고객 서비
스 애플리케이션이다. 보험계약내용 확인이 외에도 보험계약대출관련 서비스와 보험료 입출금 서비스, 융자업
무 등 인터넷창구에서 이용하는 주요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처리할 수 있다. 

FP용 영업지원서비스는 대한생명FP가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즉시 처리하도록 지원하는 모바일오피
스 애플리케이션이다. 고객의 보험가입내역을 조회 등 보험 계약조회 기능과 영업활동을 관리하는 활동지원 기
능, 고객정보를 확인하고 등록하는 고객관리 기능 등 업무에 필요한 전문적인 영업관리기능으로 구성돼 있다. 
부가적으로는 동영상을 통한 영업교육 등의 다양한 서비스가 보강될 예정이다.

유라클이 개발한 대한생명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의 특징은 서비스 메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퀵 메뉴가 포
함하는 등의 사용자의 연령과 편의성을 고려한 최적의 서비스 화면을 구현했다는 점이다. 

또, 다양한 스마트폰OS에도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갖도록 플랫폼을 최적화해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는 아
이폰과 안드로이드폰으로만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향후 대한생명이 윈도우모바일과 바다 등 다른 스마트폰OS
로 서비스 확장을 진행할 경우 용이하게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유라클은 금결원의 12개 은행 공동 스마트폰뱅킹과 SK증권, 동양증권 등 7개 증권사와 BC카드, 하나SK카드 
등 카드사에 모바일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모바일 서비스 선두기업이다. 그 밖에 U헬스케어, IPTV 등 양
방향 방송 솔루션을 개발, 서비스하며 등 국내 IT융합서비스 산업 발전을 이끌고 있다. (끝)

유라클, 신용카드 및 생명보험사 등 금융업계 모바일 사업 호조
유라클, 삼성전자와 협력 갤럭시탭에 모바일증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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