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racle ::
Untitled Document
 
PR센터 > 보도자료  
“케이블TV로 건강관리 받으세요”
  관리자 2010.03.09
유라클, IPTV에 이어 케이블TV로도 u헬스 서비스

■ 국내 처음으로 케이블TV u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 지난 3월3일~6일 열린 ‘2010 디지털케이블TV쇼’에서 첫 선
■ 충청도지역 케이블SO 서비스 시작으로 MSO로 서비스 확대 계획 


(2010.03.09.) IT융합 서비스 전문기업 유라클(대표 조준희, 박재홍 www.uracle.co.kr)이 LG텔레콤(옛 LG
데이콤)과 IPTV u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어 이번에는 디지털케이블TV로도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케이블TV u헬스케어 서비스 개발했다. 이미 지난 3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던 ‘2010디
지털케이블TV쇼’에서 첫 선을 보여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유라클이 개발한 디지털케이블TV u헬스케어는 케이블망과 셋탑박스 등 기존 디지털케이블TV가 갖고 있
는 인프라를 활용하면서 이용자에게는 새로운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개발한 것이다. 
서비스는 이용자가 댁내에서 혈압, 혈당 등을 측정하고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u헬스 측정 시스템과 
인터넷 또는 디지털케이블 영상전화를 이용한 상담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측정 결과를 TV로 확인하면
서 건강상태를 관리할 수 있도록 리본건강관리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리본건강관리 프로그램은 유라클이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의료진과 함께 연구개발한 예방의학 시스템이
다.

유라클의 권태일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은 “디지털케이블방송과 연계해 u헬스케어 서비스를 구축한 것은 이
번이 처음”이라면서 “현재 충청도지역의 한 케이블TV방송국을 통해 시범서비스 후 상용화를 진행할 예정
이며, 이를 시작으로 MSO(복수유선방송사업자)로 확대해 보다 많은 케이블TV 이용자들이 케이블TV u헬스케
어 서비스를 이용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라클은 국내 최초로 u헬스케어 상용화 서비스에 성공한 기업으로 잠실과 송도 u시티 등 6,000가구에 u
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마포구 15개 동 주민센터 내에 있는 마을건강센터에 u헬스케어 시스템을 
설치해 마포구 전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u헬스케어 이용자 확대를 위
해 IPTV 뿐 아니라 스마트폰, 디지털케이블TV 등으로 u헬스케어 서비스 채널을 확대함으로써 u헬스케어 활
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끝)

유라클, 서울 마포구 15개 동주민센터 내 마을건강센터에 U헬스케어 구축
금융결제원-유라클, 16개 은행 스마트폰 뱅킹서비스 개발 계약 체결
 
 
:: uracle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