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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 CJ제일제당에 ‘모바일FFA(현장업무지원)’ 구축
  관리자 2009.10.13
(2009. 10. 13) 슈퍼, 마트 등 매장에서 판매하는 콩나물, 두부 등 신선식품은 어떻게 관리될까? 신선식품
은 유통기한이 짧은데다 소비자들은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은 잘 구매하지 않는 것을 고려하면 매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식품의 판매가능 기간은 매우 짧다. 이 때문에 식품의 신선도를 유지하면서 적정 판매 수
량을 유지하는 것이 식품업계 매장관리의 화두.
특히, 소비자가 사려고하는 상품이 매장에 없다면 기업의 수익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기업입장에서는 민감
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IT융합서비스 전문기업 유라클(대표 조준희, 박재홍 www.uracle.co.kr)은 식품업계가 신속 정확하게 매장 
식품관리를 할 수 있도록 모바일FFA(현장업무지원) 솔루션의 개발을 완료하고 CJ제일제당(대표 김진수)에 
시스템을 구축. 전국 각지에 식품담당 MD들에게 모바일주문시스템을 탑재한 스캔휴대폰을 공급했다. 

이제 식품매장에서 식품의 신선도와 재고, 주문관리를 책임지는 CJ제일제당의 식품담당 MD들은 식품의 재
고 및 주문, 판매관리 등 매장업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스캔휴대폰 한대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언제 어디서든 식품의 재고 수량, 상태, 주문처리 상황 등을 휴대폰 모바일시스템으로 즉시 처리할 수 있
으므로 주문과 판매의 정확도를 높이면서 결품을 방지하는 효과를 얻게 된 것이다.  더불어 주문부터 진열
까지 처리 시간을 더욱 단축하게 돼, 식품의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됐다. 

CJ제일제당의 모바일FFA 구축 프로젝트를 담당했던 정우석 모바일사업팀장은 “신선식품은 유통기한이 짧
아 주문부터 매장진열까지 최대한 시간을 줄이고 결품을 방지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인데, 모바일FFA시스템
은 이러한 식품업계의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CJ제일제당도 모바일FFA시스템으
로 식품 및 매장관리 업무를 모바일화 함으로써 현장의 업무 프로세스를 대폭 간소화해 결과적으로는 전
체 공정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식품관리의 정확성을 높이는 효과를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유라클 측에 따르면 CJ제일제당에 모바일 시스템을 공급한 이후 최근 식품업계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
법으로 모바일FFA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유라클은 최근 u헬스케어 사업뿐만 아니라 모바일 오피스와 모바일 택배물류솔루션, 모바일 RFID 항
공물류솔루션 구축 사업 등을 진행하며 모바일 사업부문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끝)
‘모바일로’ 온라인 사이트 오픈
유라클, 헬스케어로 모바일 오픈 마켓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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