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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 인천공항에 모바일 RFID 항공물류정보시스템(m-AIRCIS)
  관리자 2009.09.09
(2009. 09. 09)  IT융합서비스 전문기업 유라클(대표 조준희박재홍 www.uracle.co.kr)이 SK텔레콤 컨소
시엄으로 ‘RFID 신성장동력 스마트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해 내년 6월까지 인천공항에 모바일RFID 항공
물류정보시스템(m-AIRCIS)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상용화 기술을 개발한다.

‘RFID 신성장동력 스마트 프로젝트’는 RFID의 단기 상용화로 시장수요를 B2B 중심에서 B2C로 확장하기 
위해 지식경제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최종 목표라 할 수 있는 B2C시장으로 확대를 위해서는 단기간 내에 대규모 성공 모델 발굴이 선행
되어야 한다. 때문에 모바일 RFID를 결합해 실제 운영중인 물류정보시스템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인
천국제공항에 B2B 테스트베드를 구축하여 상용화해 성공 모델을 확보할 계획이다.

  SK텔레콤 컨소시엄으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유라클은 인천공항에 테스트베드 구축과 상용화 기술개
발을 담당한다. 이는 프로젝트의 최종 연구개발 목표이기도 하다.
유라클은 컨소시엄을 통해 개발될 모바일 RFID 하드웨어와 오픈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공물류관리를 위한 
모바일 RFID 전용 서버와 사용자 중심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 그리고 인천공항에서 항공물
류 업무 실제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상용화를 담당한다. 
이는RFID스마트폰이 다른 B2B시장으로 확대되는 것과 B2C 시장으로 진입하는 발판이 될 예정이다.

  상용화 대상은 인천공항 물류와 관련된 포워더, 화주, 항공직원 등 항공물류와 관계된 다양한 사용자 계
층이 될 예정이며. 상용화 검증 후 인천공항은 화물 위치 및 각종 물류정보를 실시간 처리함으로써 ▲항공
물류 이해관계자들의 비용절감 ▲항공화물처리 프로세스 간소화 ▲화물처리 효율성 제고 등 다양한 효과
를 거둘 것을 기대하고 있다. 

  조준희 대표는 “유라클이 SK텔레콤 컨소시엄으로 지식경제부에서 추진하는 모바일 RFID 상용화 프로젝
트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KG엘로우캡, CJ제일제당, 한국화이자제약 등에 모바일 물류유통 서비
스를 개발, 공급했던 다양한 경험을 최대한 살려 이번 인천공항의 RFID m-AIRCIS의 상용화도 성공으로 이
끌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라클은 모바일 솔루션 및 서비스 개발 전문 기업으로 17개 증권사 및 8개 은행에 모바일증권과 
뱅킹 시스템을 구축, 모바일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CJ제일제당 및 KG옐로우캡택배 등에 모바일 
물류유통 솔루션을 공급함으로써 모바일 물류시스템 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에는 모바
일 B2B솔루션 ‘오피스U’를 선보여 모바일 그룹웨어, CRM 등 모바일오피스로 기업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그밖에 u헬스케어 서비스 및 IPTV 양방향 솔루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끝)
유라클, 송도국제도시 더샵 엑스포아파트에 u헬스케어 공급계약 체결
거실이 객장, IPTV 증권채널에서 주식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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