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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 스마트앱어워드에서 3개 부문 수상
  관리자 2013-03-05
유라클(대표 조준희, www.uracle.co.kr)이 ‘스마트앱어워드2012’에서 증권분야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3 개의 상을 수상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회장 김진수)가 주최한 스마트앱어워드 2012에서 유라클이 팍스넷과 함께 운영하는 모바일 증권거래 서비스 유팍스증권이 증권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유라클이 개발한 농협의 ‘나는 총무다’가 고객 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을,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의 대국민서비스가 ‘2012 웹어워드 코리아’의 공공/의료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것이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스마트앱어워드 2012와 2012 웹어워드코리아는 올해 신규 혹은 업데이트된 모바일 앱 과 모바일웹을 대상으로 국내 전문가 2000명이 디자인, 사용자 환경(UI)과 경험(UX), 기술, 콘텐츠, 서비 스 부분에 걸친 40개 평가지표를 공정심사하고 교수자문위원단이 최종수상자를 선정하는 상이다. 증권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유팍스증권은 다양한 투자 정보를 모바일에 최적화해 직관적으로 디자 인했을 뿐 아니라, 다양한 데이터를 빠른 시간에 정확히 노출시킨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객서비 스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농협은행의 ‘내가 총무다’는 모임 개설 및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지원을 위 한 서비스로 농협 계좌와 연동해 모임 운영 및 회비 관리를 투명하고 손쉽게 해준다. 연금정보,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의 모바일웹은 다양한 연령대에 맞춰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UI와 UX를 적용 했고, 보안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상위 점수를 받았다. 조준희 유라클 사장은 “차별화된 모바일 서비스 개발 역량이 업계 전문가들의 좋은 평가로 돌아온 것으 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금융, 제조, 공공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수요에 맞춰 사용자 경험과 트랜드를 반영한 수준 높은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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